빵끗토끼리

촬영전에 지인이 다른 곳에서 세미로 촬영해서 풀일정 촬영보다 약간 소외되는 느낌과 추가에 대한 압박을 받으며 촬영했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을 꽤나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걱정은 1도 안해도 될거였어요^ㅡ^* 작가님도 헬퍼이모님도 부담될 부분은 얘기를 안하셨어요. 도리어 제가 액자 업그레이드 여쭤봤다는ㅋ 행복하게 잘 살다가 나중에 리마인드웨딩 하게되면 꼭 여기서 다시 찍고싶어요~ 다음주 쯤 원본 받아볼거라 핸폰 촬영분을 올립니다. 스타일 : 추천♥ 예산 조정으로 촬영에 대해 고민하며 웨딩북에서 스튜디오 고르던 중 메인 노란배경의 야외촬영 샷이 맘에 들고 세미촬영도 있어서 이곳이다!! 하는 마음으로 선택했습니다. 단독주택을 스튜디오로 사용해서 좀 더 편안한 분위기와 앞마당에서도 야외촬영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예시 사진들이 이미 마음에 든 상황이였고, 자연스런 포즈와 깔끔한 분위기 연출, 친구없이 예랑이와 둘만 갔었는데 어떤 절친보다도 성심성의껏 제 핸폰으로 자연스런 모습 찍어주셔서 이곳에서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님께서 너무 분위기 좋게 이끌어주셔서 웃음 참느라ㅋㅋㅋ 잇몸만개된 사진만 나왔을까봐 걱정(?)입니다.ㅋ 서비스 : 추천♥ 처음이라 궁금한 점도 많아 전화상담도 두어번 했는데 여자직원분이 친절하게 응답해주셔서 가기전부터 좋았습니다. 헬퍼이모님은 현장스킬 만렙이신 분이셨어요. 오래하셔서 소소한 팁도 알려주셨고, 드레스와 장식도 제게 잘 어울리는것으로 신중히 골라 바꿔주셨습니다. 촬영 중간중간 이쁘게 해주시려고 체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