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ezeno

저는 모두 혼자 진행했는데 사실 많이 아쉬워요. 다시 돌아간다면 ㅋㅋ 결국 혼자 하더라도 플래너 분을 통한 정보라도 얻고 시작했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아이리스 홀이었는데 원형 테이블이라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이 적었어요 ㅠ 하얀 색상이라 집중도는 떨어지지만 사진은 잘 나올 것 같아요. 일장일단 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이 맛없지는 않았는데 예식시간이나 홀 별로 공간이 나눠져 있지 않아서 폐백하고 인사하러 돌아다닐 때 손님 분들 찾기가 어려웠어요. 서비스 : 서비스는 최악이예요 친절한 탈을 쓰고 있지만 결국 고객의 요구 사항은 아무것도 들어주지 않아요. 이것저것 이야기 해 봤자 다 홀 측에 유리한대로 처리합니다 TIP : 전세버스 시간을 잘 조정하세요. 가을 단풍 시기라 여유있게 한다고 했음에도 본식 10분 전에 신랑측 신부측 버스가 와서 기껏 준비한 스냅을 많이 못 찍어 너무 아쉬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