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토리야

드레스투어 마지막으로 가게된 로자스포사 다른곳 투어가려다가 벨라인이 너무이쁘고 유명하다해서 마지막에 바꾸게되어서 투어일정도 변경되었는데 당일계약하고왔습니다 ㅎㅎ! 마지막 투어샵이였는데 두개째입으면서 여기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드레스가 너무 이뻣고 벨라인=로자스포사 라는말을 입으면서 알게되었어요 ! 공주공주한 스타일 원하시는분들 꼭 가세여! 스타일 : 보통♥ 샵인테리어는 조금 빈티지스럽고 피팅룸도 낡은듯했어요! 대기실도 조금 어둑어둑했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상태는 다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신상으로 보여주시기도하고요 ㅎㅎ 근데 약간 확 쪼여지는 느낌은 안들어서 밑으로 내려갈거같앗어요 ㅋㅋㅋ 서비스 : 추천♥ 두분다 엄청 숙련되신거처럼 빨리빨리잘입혀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