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예신
평일에 촬영해서 친구들이 오지 못했어요. 친구들 없어도 되지만 뭔가 아쉽더라구요. 옆에서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원본 받을때까진 사진 구경도 못하겠다 했는데. 헬퍼 이모님이 옆에서 완전 잘 찍어주셔서 좋았어요. 경력도 많으시고 그리다스튜디오도 자주 오셔서 그런지 화질 안좋은 핸드폰으로도 어떻게 해야 잘 찍히는지 잘 아시더라구요. 헬퍼이모님도 꼼꼼하게 잘 봐주셔서 만족스럽게 촬영장했어요. 스타일 : 추천♥ 자연채광을 잘 이용해서 색감이 너무 예쁘게 나왔고 앨범컨셉이 자연스러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활짝 웃는게 잘 안되서 상담할때도 고민이 많았는데 작가님이 처음부터 분위기를 너무 잘 띄워주시고 칭찬 많이 해주셔서 잘찍었어요. 둘이 사랑하는 모습 보여주면 다 예쁘게 나온다더니 정말 미소도 자연스럽게 나오고 순간순간 포착을 얼마나 잘하시는지 ㅋㅋ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고 느꼈어요. 포즈도 잘 잡아주시고 열정적으로 한컷이라도 더 찍어주시려고해서 감사했어요^^ 서비스 : 추천♥ 스텝분들 작가님. 모두들 유쾌하고 좋은분위기 많들어 주셔서 불편한건 전혀 없었고 너무 배려잘해주셨어요~ 중간중간 사진 찍은것도 보여주시면서 앨범에서 보지못한 컨셉으로도 찍어주셨어요. TIP : 다른분들이 찍은 사진을 많이 못봐서 모델이랑 너무 다르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작가님이 알려준대로만하면 모두 만족하실거에요. 그런데 제가 워낙 유연하지 못해서 자세잡는데 쫌 힘들었어요. 신부님들 스트레칭 자주 하시고 다른분들이 찍었던 포즈 연습해보시면 포토찍을때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리고 체력소모 많이 되는거 아시죠? 드레스핏 신경쓰시느라 많이 못드시겠지만 중간중간 간식처럼 계속 드세요. 저는 너무 안먹었더니 나중엔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의욕이 없어지더라구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