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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느낌과 밝은 느낌을 함께 줄수 있는 식장이에요! 라마다 호텔의 어두운 홀이 개인적으로 가장 예뻤는데 그래도 사진 찍거나 본식 스냅촬영하면 어두운 홀보다는 이런 홀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홀분위기 : 추천♥ 내년 5월로 정계약 하고 왔어요! 그전에 5개 이상 웨딩홀 보고왔는데 1 뷔페로 분리예식하면서 2 고급스러운 느낌이있고 3 채플홀이 아닌 곳 이 조건으로 찾으니 여기가 딱이었어요! 음식 : 추천♥ 박람회 가계약 특전으로 정계약 전에도 예신이랑 함께 식사를 해볼수 있었는데 가짓수도 많고 가본 예식장 뷔페중에 가장 맛있엇던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프로페셔널하고 친절하셨어요! 잘 상담받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