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유부

시댁부모님들 신랑과 함께 첫방문 나중에 식사하러 신랑과 재방문 - 식사 좋았음 친척 애기 돌잔치로 재방문- 다시한번 깔끔하다고 느낌 홀분위기 : 추천♥ 홀크기는 대단히 큰편은 아니지만 400여명 하객을 모시기에 부족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식당이 좋았습니다. 하객들도 다 식사가 맛있었다고 했고 2층 3층에 각각 식당이 마련되어있는데 하루 2팀만받아서 절대 하객이 섞여서 식사해야하는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복잡하지않았습니다 신부대기실도 너무 예쁘고 안으로 독립된 방구조여서 편안히 있었어요. 음식 : 추천♥ 메뉴는 초밥 고기 회 과일 떡 보통 볼수있는 부페식이었는데 정갈하게 잘되어있었고 가격대비 맛도 좋고 질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 아쉬운점은 폭죽터뜨리거나 꽃가루 날려주거나 마이크 관련해서 타이밍 갯수부족, 고장 등 소소한 아쉬움이 남네요 식권도 20장 추가한것이 40장추가로 되어서 다시 환불받는일이있었는데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 TIP : 샴페인, 폭죽, 칼? 들고 서있어주는것, 꽃가루 해서 30만원추가금액 받는데 이걸 절대 미리말안해주고 바쁜 신랑 불러다가 사인부터 시킵니다.. 미리 숙지하시고 주의하세요 이마저도 타이밍이 안맞거나 폭죽은 한쪽이 안터지거나 그랬네요 ㅠㅜ 하지만 그래도 예산에서 저는 여기가 가장 나은것 같아요 이런부분만 미리 숙지하신다면 기분좋은 결혼식 하실수있을거같아요 신부대기실에 액자를 추가로 사용해서 사진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사진 배치 더 하고싶으신분 참고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