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

워킹으로 지금 남편과 방문했어요. 플래너 낀 가격보다 저렴하고 좋은 조건으로 계약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250명 하객이 방문했지만 라페네홀로 수용 가능했어요~ 생화라 향기도 좋았고, 다른 곳엔 없는 유니크한 분위기여서 선택했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을 두 번 했는데 다 맛있게 먹었고, 양가 하객분들이 다 밥이 너무 맛있다고 햇어요. 지인들도 첫 마디가 밥 맛있다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윤선영 담당자님이 이것저것 요청도 다 수용해주시고, 니즈도 다 반영해주셨어요. 많이 배려받은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TIP : 라페네홀에서 하시는 분 중에 200명 넘는 신랑신부님은 중간문 오픈해달라고 꼭 요청하세요. 시식 때 보니 예식 중엔 중문을 닫아놔 뒤쪽이 비좁고 정신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