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풀

저는 많아뵛자 두팀일거라 예상했는데...무슨 도떼기 시장마냥 제가 찍었을땐 총 8팀이 한번에 움직였어요 그래서 집중하기가 힘들었고...또한 작가님도 계속 빨리 찍어야 한다며..재촉아닌 재촉이 있어서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갈수록 예민해지더라구요 그거빼곤 배경이 워낙 예뻐서..불안반 기대반중이에요 스타일 : 추천♥ 배경들이 포트폴리오에서 본거대로 참 예뻐요 사진작가 : 하루에 너무 많은 팀들이 한번에 움직이다보니..도착하자마자 굉장히 놀랬어요 무슨 시장인줄...너무 정신 없었어요... 서비스 : 보통♥ 작가님은 너무 친절하시긴 했습니다만..결과물이 아직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