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지에

저는 식 구경도 할겸 주말 피크타임에 상담예약하러 갔어요. 다른 웨딩홀도 마찬가지로요! 그리고 브라이드 밸리로 최종 결정하고 계약까지 했는데요. 제가 꼽은 장점을 나열하자면 1. 한층에서 모두 해결하면서도 공간이 넓어서 하객들 간에 정체가 있거나(엘레베이터 사용, 연회장 입장 등) 붐비는 곳이 없었어요. 그전에 봣던 곳들은 엘베가 2-3번씩 열리고... 연회장 입장할때 줄 서서 총총총 걸어야하고 어르신들은 한번씩 화내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ㅎㅎ 이런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2.교통이 편해요. 양재역이 생각보다 깔끔하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주말에 괜찮더라구요. 역에서 홀까지 일반 성인 남녀는 4분정도 걸으면 될것 같고, 홀 바로 앞 버정이 뱅뱅사거리 역이였어요 강남에서 오시는 분들도 괜찮을것 같아요. 저희는 지방손님도 계셔서 아무래도 위치 그리고 교통이 매력적이였습니다. 3.지은지 얼마안되 깔끔하고 우드를 많이 사용해서 연회장이 고급스러웠어요. 그전에 둘러본 홀들은 연회장은 신경을 많이 안쓰고 오래된 느낌? 이였는데 브라이드밸리는 연회장이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관리가 된 느낌이라 음식대접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우선 동선이 잘 짜여진거 감탄하면서 봤어요. 다른 예식장은 층간 이동하면서 동선확인하고 그 층간 이동때문에 하객들이 중간중간 정체된?? 뭔가 어디한곳에서 몰려있는 모습같은게 보였는데 브라이드밸리는 거의 물 흐르듯 이동이 가능해서 편했어요~! 가격은 조금 있는 편 이지만 웨딩홀 내에서 하객분들이 편안했으면 하는 생각때문에 여기로 최종 결정하고 당일 계약했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안먹어봐서... 그런데 음식종류도 풍성하고 생맥주가 무한리필이랗ㅎㅎ 제가 더 먹고싶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저는 성수기 골든타임이라 크게 혜택은 못받았어요 그래도 그만큼 직원분들이 잘 안내해주시고 노하우가 잘 녹여진 홀 같아 예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