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꾸러기

식장이 어두운 편이라 스냅사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나왔고 포토테이블도 예쁘게 꾸며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많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나가는 그 순간까지 편했다고 하더라고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 90분 간격, 채플홀, 넓은 피로연장을 갖춘 곳이에요. 버진로드가 짧고 단상이 있지 않지만 채플홀만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있어요 음식 : 추천♥ 웨딩홀 선택할 때 무조건 밥이 맛있는 곳을 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음식의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 것은 아니지만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었고 오신 분들에게 밥 맛있다는 인사 많이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을 갔을 때부터 정산하는 그 순간까지 불편함이 없었어요. 그리고 결혼하고 100일 째 되는 날 선물도 보내주셔서 감동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