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J

여느 웨딩홀과 다름없었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땐 스튜디오가 한 곳만 연계되어 있었는데 (16년 3월 계약시) 지금은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매우 아쉬운 부분이죠) 홀분위기 : 추천♥ 신부가 2층에서 내려오는 구조 입니다. 홀 내부는 넓지만 요즘의 원형테이블은 아니고 의자만 있어요. 음식 : 추천♥ 맛은 좋습니다. 자리도 많아요 그렇지만 다른곳과 비교했을 때 먹는 자리가 너무 가깝게 붙어있어 조금 불편해요. 서비스 : 추천♥ 좋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셨어요. 설명도 충분했구요. TIP : 들어가는 입구가 조금 복잡합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찾기 힘들구요. 주차공간은 넓어서 좋지만 입구가 좁고 간판이 크게 있질 않아서 찾기가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