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ahc3s

19.07.16
웨딩홀
그랜드웨딩홀_이천

폐백 시 수모님이 한 분 밖에 없어서 많이 힘들고요... (양옆에서 팔 잡아준다는데 저는 저 혼자 버티고 있었어요) 술 따르는 컵을 몇 명째 같은 컵으로 돌려쓰는 거 보고 속으로 기겁했네요.. 컵도 많은데 계속 립스틱 묻은 거 드리고 있고 그걸로 술 드시는데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홀분위기 : 보통♥ 서울 못지않게 리모델링 잘 해놓아서 예뻤고, 홀패키지 시 7층에서 헤어&드레스&메이크업 다 하고 입장할 수 있어서 좋아요. 폐백실&상담실도 같은 층이라 편합니다. 대대기실도 쓸 수 있다고 하더니 드레스샵에 앉아있게 한 건 아쉽네요, 11시 12시 1시 이렇게 축의금테이블 있는데 양가가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길래 그건 별로였어요. 음식 : 추천♥ 시식했을 때 너무 맛있었어요. 육회(냉동이 많이 녹아서 쫀득쫀득) 잡채 심지어 김밥도요. 흔하게 생각하는 뷔페김밥이 아니어서 결혼식 당일에도 또 먹어야지 기대했는데 폐백하고 나니까 정리해야한대서 신랑신부혼주석에 차려준 국수랑 고기나 좀 먹었네요 ㅠㅠ 6층 피로연장은 구조가 별로고.. 저희는 인원이 많아서 3층 피로연장으로 단독사용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은 늘 친절하세요. 헤어&드레스 직원분들도요. 근데 상담실에 실장님 말고 다른 직원 계신 거 같은데 문의할 거 있어서 평일 점심시간 지나서 전화했더니 본인 바쁘다고 나중에 전화준답니다. 전화 와봤자 한 곳에서나 더 올 건데 좀 실망스러웠어요.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