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순

웨딩홀 캐시백은 홀과 플래너 사이에 이루어지는 일인데 거기까지 고객이 신경쓰게하지 말고 고객과 계약시 정확히 하고 넘어가주세요 캐시백 준다고 광고하고 안줄거면 미리 계약서에 작성하던가요. 더 얘기하고 싶지만, 좋은일 알아보는 과정에서 더이상 에너지 소모하고 싶지 않아 여기까지 합니다. 캐시백은 소비자(고객) 입장에서 혼란주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홀분위기 : 보통♥ 그냥 예식장이에요. 신도림 위치상 강남권보다는 괜찮았어요. 다만 테크노마트 통해 올라와야하고 특정 홀 이용시 식사나 폐백 이동이 번거로운거 같아요 음식 : 계약해야 시식 할 수 있고, 해지하게되면 먹은만큼 돈 내야한다고 하셨어요. 서비스 : 상담당시 서비스는 좋았지만, 다음과 같은점은 홀에서 잘못 했다고 생각합니다. 플래너를 통해 소개받고 간 혜택(캐시백)은 이미 상담때 홀사용에대한 혜택을 많이 드려서 줄 수 없다고 계약 후에 홀통해 안내받았어요. 기분나빴어요. 막말로 사기도 아니고, 홀에서는 플래너랑 얘기 된 부분이라고 하나 플래너도 들은얘기 없다고 하고, 저한테 홀에서 계약당시 거기에대해 언급 없었고요. 문제점 말씀드리니 할거면 하고 아니면 해지 바로 도와주신다는 태도도 기분나빴어요. 당연히 플래너에게 받는 돈이니 홀계약서에 캐쉬백내용 적지 않은 부분이 아쉽네요. 홀에서 할인 해준다고 하면 무조건 좋아하지 마시고 플래너한테 받는 캐시백 받을 수 있는건지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