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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19.07.22
웨딩홀
해군호텔웨딩홀_영등포

저는 군인남편효과로 저렴하게 하기위해 방문했지만, 그냥 시민분들도 충분히 저렴하게 가능하실것 같습니다. 교통편도 괜찮고(7호선 보라매역에서 여름날씨에 도보로 방문했는데 힘들지 않았습니다.) 주차장이 넓더라구요. 하객분들 충분히 수용가능할듯 합니다. (두시간무료 주차라고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노블레스홀, 세인트홀 두가지가 있습니다. 노블레스홀의 느낌은 웅장하고 근엄하구요. 신부대기실이 평범했습니다. 세인트홀은 아기자기하고 조금 더 여성스럽습니다. 신부대기실이 노블보다 마음에 들었구요 본식때 리프트타고 내려가는부분이 좋아보였습니다. 예식인원 다 빠진 시간에 방문을해서 실제 예식하는 느낌은 못봤지만, 저는 개인적으론 여성스러운 세인트홀이 더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날짜에 시간대가 없어 노블레스홀로 계약했네요(노블이 세인트보다 견적비쌉니다.) 음식 : 보통♥ 시식은 본식 몇주전만 가능하다고 하셔서 눈팅만 했는데 가짓수가 많고 해산물류가 많더라구요. 노블레스홀은 피로연장을 제 시간대 하개분들 단독으로 쓸 가능성 이 높다고 설명해주셨고요. 세인트홀은 제 앞타임분들과 한장소에서 반반 갈라져서 식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습니다. (단지 가능성일뿐이니 실제로는 단독으로 쓸수도 있다는 의미겠죠?)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께서는 친절하셨구요. 어떤 꼬마애가 어른통솔없이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저희 앞길막아대서 좀 짜증났는데 프로다운 면모로 침착히 아이를 케어하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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