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_웨딩

8년 연애를 했지만 둘다 답답한거 싫어해서 연애하면서 흔한 커플링 하나 하지 않았어요. 결혼 준비하면서 반지 불편하고 답답해서 끼겠냐며 목걸이로 대신 할까 하며 목걸이도 같이 볼 정도로ㅎㅎㅎ 종로 주얼리샵부터 백화점 명품샵까지 네달동안 처음이자 마지막 반지일꺼라 생각에 열심히 알아봤어요. (그렇습니다. 한가지를 사도 마음에 드는게 나타날때 까지 사지 않아요. 신혼집 쇼파도 3개월을 골랐어요! ㅎㅎㅎ 그만큼 너무 맘에 들어요!!) 그러던 중에 만난 곳이 바로 은영 주얼리입니다. 제가 워낙 저를 꾸미는데는 잼병이라 악세서리에는 욕심히 없는 줄 알았어요. 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고,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 없어서였던 것을 은영을 만나고 알았습니다.ㅎㅎㅎ 차분하고 너무 예쁘신 은영 디자이너께서 직접 맞이해 주시며 반지 하나 마다 디자인 컨셉과 스토리를 얘기해 주시니, 보는 것 마다 다 마음에 들어서 혼났습니다. 착용을 했을 때를 고려한 세심한 마감과 일반적인 화이트 골드, 옐로우 디자인 : 추천♥ 은영만의 컨셉이 담긴 디자인과 화이트베이지골드, 노을빛 골드 등의 독특한 색감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품질 : 추천♥ 손이 답답한 것 싫어하는데 마감이 좋아 걸리적거리는 부분 없이 착용감이 좋아요. 반지 뿐만 아니라 은영만의 주얼리 패키지의 컬러와 디자인이 훌륭합니다 서비스 : 추천♥ 디자이너분이 직접 반지의 컨셉들을 설명해주시니 반지 디자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더욱 애착이 생깁니다. 또한 돌아가는 길에 받는 감사 인사 메시지와 디자인 컨셉 카드는 마지막까지 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