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아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워보였는데 저랑은 잘 맞지않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피팅해주시는 분이 혼자서 하기 버거워보였고 저도 좀 불편했네요.. 마지막 샵인데 첫번째 샵보다 어색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실장님이신지 다른 분이 오셔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드레스에 대한 설명도 계속 해주셨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아 최종선택은 안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환하고 깨끗한 느낌이예요. 드레스 스타일도 깔끔한게 많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는 다 깨끗했어요ㅎㅎ 신상도 입혀주셨는데, 제겐 안어울려서.. 드레스는 예뻤네요. 서비스 : 드레스투어 마지막, 세번째 방문한 샵이었는데.. 피팅해주는 직원이 여기만 유일하게 한분이어서 힘들어 보이셨어요.. 다른 샵에서는 가운을 앞으로 입고있다가 드레스 입으면서 벗게해서 덜 민망했는데 여기는 가운 벗고 드레스 입으러 단상으로 올라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좀 당황스럽고 부끄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