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얼그레이

처음에 종로 효성주얼리빌딩안에있는 다른 예복샵에 예약하고 갔다가 다른곳은 어떤가 둘러보다가 상담하고 계약했어요. 체인인지도 몰랐고 아무 정보는 없었는데 패키지라 편할거같고 예랑이가 처음에 본 예복샵보다 마음에 들어해서 당일계약했어요.처음에 상담한곳은 수제라 가격도 비쌌고 패키지가아니라서 따로 촬영용의상이라던지 구두등등 신경쓸게 많았거든요.가격대비 괜찮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예랑이가 거리가 있다보니 가봉시간빼기가 만만치않아 조금 가까운데서 할껄 하고 얘기합니다.아직 옷은 안나와서 기다리는중입니다. 상품 : 추천♥ 이태리원단 전문점이고 예복패키지로 아리스톤나폴리로 맞췄어요. 가격 : 추천♥ 패키지로105만원에 계약했어요.정찰제같아서 깍지는 않았어요.촬영용대여랑 수제구두등등이 포함된가격입니다.반수제이고 원단은 괜찮은거같아요. 서비스 : 보통♥ 첫날 설명잘해주시고 예식에 맞춰 상담잘해주셔서 당일 계약했어요.근데 가봉전날 따로 예약문자나 전화관리는 없는거같아요. 1차가봉하고 예랑이한테 2차피팅날에 저한테 연락준다고 했다는데 전화는 안왔어요.그냥 계약서에 쓴 날짜 맞춰서 본인이 잘챙겨서 가야되는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