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맘강콩

하객으로 참석한 후기에요! 고급진 채플홀의 대명사이죠. 토요일 4시 식이라 주차도 널널하고 공덕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으로 찾기도 쉬워요~ 밥펠가모로 밥은 말할 것도 없구요! 동선이 한층에서 다 끝나서 어른들께 칭찬 많이 받았다고 해요. 다만 아쉬운 점은 포토 테이블이 잘 안보이고, 복도가 좁은 편이라 하객이 많은 분들은 적합하지 않을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워낙 깔끔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에요~ 지인은 뮤지컬 웨딩을 했는데 안어울진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괜춘하더라구요. 하객이 많지 않은 분들도 괜찮을거 같아요! 음식 : 추천♥ 밥펠가모라는 말이 딱 맞더라구요~ 하객들도 밥 맛있다는 칭찬 많이 했어요.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는 느낌이에요! 서비스 : 보통♥ 예식 진행에 어려움 없이 진행했어요~ 축포 담당하시는 분이 친구들 섭외도 도와주고 잘챙겨주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