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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별.

19.07.30
예물
오르시아

한마디로 최악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이 저같이 언짢은 상황 안겪으셨으면 좋겠어요. 비용도 터무니 없이 비쌌고, 특별한 디자인이었던 것도 아니었고, 서비스도 매우 별로였어요. 어딜가나 다 그렇지만, 상담하며 손님을 자기 실적으로만 보고 있구나를 심하게 느꼈어요. 이곳에서 예물을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계약시 받은 바우처를 패션악세사리 구입에 사용하겠다하니 그렇게 기분 나쁜 표정을 지으시더라구요. 바우처 30만원도 돈인데 말이죠. 매우 기분 나쁜 곳이었습니다. 디자인 : 보통♥ 디자인은 평범했습니다. 특별할것은 없었고, 주로 화려한 디자인이 위주인 느낌이었어요 품질 : 품질에 비해 금액대가 높습니다. 비슷한 디자인의 같은 등급의 다이아인데 종로와 100만원 넘게 차이가 났어요. 금액에 비하면 품질은 별로였습니다 서비스 : 최악이었습니다. 박람회 계약으로 30만원 바우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담해주신 직원때문에 예물을 진행하지 않을겁니다. 갑작스러운 방문이어서 업체에서 불편했을거라 생각되지만 저희가 상담이 되지않으면 예약만 하고 가겠다고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이 가능하다해서 예물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해주시는 직원분이 시작부터 예약안하고 오면 상담이 안된다며 무안을 주시더라구요. 평소 악세사리를 잘 하지 않아 간단한 반지만 할거고 예산을 많이 잡지 않았다고 하니 표정이 매우 안좋더라구요. 실적을 챙기는게 눈에 보여서 더 불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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