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

전반적으로 너무너무 러블리하고 이뻤어요. 식을 3시간이나 할 수 있고 구성도 꾸밀 수 있고.. 리허설도 할 수 있고 ㅎㅎ 신부입장도 2층에서 아래로 내려올 수 있는 옵션도 있었고.. 결국 선택하지는 않았는데요. 그 이유 중 하나는 교통이었어요. 걸어서 갈때는 한 10분정도 걸리고 셔틀버스를 추가하면 되기는 하는데 좀 어르신들이 있어서 별로라고 하실 것 같았어요. 그리고 가격이 제 예산에서 벗어나서.. 정말 친구들이 많이 온다면 여기서 하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라도 다시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전체적으로 너무 이쁘고 아름다워요. 결혼식하면 어떤 궁에서 한다 생각될 정도로 인테리어에 엄청 신경을 쓰셨더라구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못 먹어 봤지만 가짓수가 50개 정도로 다른데에 비해 적은편인데 메뉴는 참 고급지더라구요. 먹어보진 못했고 리스트만 봤어요 서비스 : 추천♥ 다들 친절하시고 결혼식장을 소개하는데 상당히 시간을 많이 할애해 설명해 주셨어요! 고심한 흔적이 보였고 자부심이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