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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eee

19.08.04
예복
헤리츠테일러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웨딩북을 통해 왔다는 상담카드를 보시고 샵소개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끝이었어요. 테일러로써 자부심있으신 것 충분히 알겠지만, 웨딩북을 통해 왔다고 하니 어차피 가격조사 하실테고 다른 곳 둘러보고 다시 오라고 하시는건 아닌것 같아요. 시간이 남아돌아서 예약 잡고 온것도 아니고, 상담이라고 하면 당연히 어떤 원단들이 있고 구성은 어떻게 되며 피팅까지 같이 진행되는게 아닌가요? 옆에 다른 테이블들은 멀쩡하게 다 상담받고 있는데 저희는 계약이 안되어 있으니 더이상의 상담이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다면 이 샵은 웨딩북으로 “방문상담”예약을 받을게 아니라 계약금 걸고 계약한 분만 방문상담이 가능하다고 해야 할게 아닌가요? 결국 저희는 방문상담시간에 가서 샵소개(정말 그냥 소개)만 듣고 발렛비랑 오늘 하루만 날렸어요. 30분 소개 듣자고 골목 구석에 있는 곳 찾아가는 건 아니잖아요. 상품 : 상담을 아예 안해주셨어요 웨딩북을 통해 예약했다고 하니 계약이 되어있지 않아 자세한 상담은 불가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셨어요 가격 : 가격대비품질을 알 수가 없었어요 상담이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서비스 : 계약하지 않으면 상담조차 받을 수 없는 곳인가봐요. 서비스가 아니라 전혀 상담다운 상담을 받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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