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백

보테가에서 너무 하고싶었는데 사실 비싸서 기대 안하고 갔어요 근데 비수기 11시 예식으로 하니까 견적이 확 낮아지더라고요~~ 보테가 상담받기 전에 다른 곳에서 상담받았는데 거기랑 대관료는 비슷한데 식대는 2천원 차이라서 보테가로 결정했어요! 로비에 사람들 많아 복잡해도 홀이 하나라 결국 우리 손님일테니까 괜찮았어요 그리고 대중교통으로 가봤는데 뚝섬역에서는 5~10분 정도 걸어야 해요 많이 멀진 않은데 그래도 참고하세요! 홀분위기 : 추천♥ 너무 밝지 않고 적당히 분위기있어서 좋았어요 중창단 분들 노래실력도 너무 좋았고 신부대기실이 소문대로 넓어서 맘에 들더라구요 또 버진로드에 단이 있고 넓어서 버진로드 양 옆에 흐르는 물에 드레스가 젖을 걱정은 안해도 되겠어요 ㅋㅋ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못가봤는데 종류도 많고 디저트도 직접 만들고 화덕에서 피자 구워내고 면도 직접 뽑더라구요. 지금 계절엔 우동이고 여름엔 냉면이래요 ㅎㅎ 통참치도 바로 해체해서 내어 주시고.. 하객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피디님 너무 친절하구 좋았어요 처음 뵈었는데 친한 언니처럼 솔직하고 또 유용한 팁들 많이 알려주셨구요 상담 오래해서 음료도 두번 갖다주시고 쿠키랑 디저트류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TIP : 저희는 택일 같은게 없고 1순위 조건이 견적이었어서 여러 날짜 비교해보고 가장 견적 좋은 날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