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봉

예신이 제일 아쉬워 했던 건 아모리스홀 핑크 의자입니다. 이외에는 홀은 전반적으로 다 맘에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분위기는 아모리스홀과 그레이스홀이 비슷했으나 좌석 배치가 아모리스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기둥이 3개가 있다는 점이고 맘에 드는 점은 전반적인 분위기나 버진로드가 맘에 들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중구 루이비스홀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제가 갔을 때는 공사 중인 뷔페 영상을 볼 수 있었는데 인테리어는 맘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김대희 대리님께서 잘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부탁들을 많이 했는데 항상 웃는 얼굴로 답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