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도르

여름휴가철이라 예식을 오늘에서야 볼수있었는데.. 너무 밝아서 좀 그렇지않을까했던 노파심을 내려놓게되었네요. 조명이 노란빛이 약간돌아서 따뜻해보여서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탁트인 로비, 홀, 연회장이 포인트인것같아요. 답답한 느낌이 너무 싫어서 선택했는데 역시 잘한선택이었던것같아요. 음식 : 추천♥ 계약은 보름전에 하고 오늘 예식이 있어서 시식다녀왔어요. 맛있다고 말만 들었는데 정말 맛있게먹고왔네요~ 음식맛없다는 하객들은 없을것같아서 다행이예요~ 서비스 : 추천♥ 갈때마다 불친절한 직원분을 못봤네요. 전화문의도 여러번했었는데 서비스면은 늘 만점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