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한잔

장점 : 홀 인테리어가 독특하면서도 예쁨. 로비가 매우 넓음. 음식 구성이 훌륭하고,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함. 주차공간 넓은편임. 단점: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걸어올 경우 10분 정도 걸리고 오는길에 언덕처럼 경사져있음. 상록회관 건물 전체가 오래된편으로 건물 출입구 및 1층 로비의 경우 결혼식장과 달리 낡은 느낌임 팁: 공무원할인(본인 및 직계가족) 및 당일예약 할인이 있음 홀분위기 : 추천♥ 밝은홀(지상)과 어두운홀(지하)이 있는데 둘 다 인테리어가 독특하면서도 정말 예뻤습니다. 밝은홀의 경우 맑은 날은 자연광이 들어오면서 하우스웨딩 느낌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특이한 점은 가족이랑 정말 친한 친구분들은 맨 앞쪽에 별도의 공간이 있어서 그 쪽에 앉아서 지켜볼수도 있어서 홀 수용인원이 꽤 많아보였어요 어두운홀의 경우에도 좌석배치가 조금 특이하게 되어 있긴했지만 인테리어 자체는 화려하고 예뻤습니다. 특히 두 홀 모두 신부가 대기실에서 홀로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신부대기실과 홀이 바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었어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못했지만 깔끔하고 구성이 괜찮아보였습니다. 밝은홀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한상차림으로 구성되어서 스테이크, 전복구이, 회 등 알차게 구성되는것 같고 어두운홀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가짓수도 많고 즉석조리되는 음식도 꽤 많았어요 다만 한상차림으로 구성되는 경우 4인기준으로 차려져서 셋이 오거나 둘이 오는경우 모르는 분들이랑 같이 마주보고 먹을수도 있을것같아서 그 점이 걱정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친절하셨고 예식장 직원분들이 전반적으로 서비스마인드가 대단하신듯 했어요. 허둥대고 있는 분들한테 먼저 다가가서 동선정리 해주시고 인사도 먼저 밝게 건네주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