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오
웨딩플래너 없이 웨딩북을 통해 스드메를 한 것은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택의 기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랑 신부가 함께 찾아보고 선택하고 진행하는 부분도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피오나 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은 시설은 보통이지만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스타일 플로어에서는 연예인도 몇 분 봐서 좋았습니다. 제이드블랑에서도 편안하고 즐거운 피팅을 하였습니다. 촬영에서 헬퍼 이모님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다만 카운터 직원분은 좀 불친절한 느낌을 받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상품 : 추천♥ 스튜디오는 피오나이고 드레스는 제이드블랑이며 메이크업은 스타일플로입니다. 가격 : 추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구성되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모두 친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