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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송

16.11.18
드레스
아비가일

8월에 리허설 11월에 본식가봉했는데요 친하게 지내던 형님이랑 플래너실장님이랑 같이갔어요ㅎㅎ 부원장님봐주셨는데요 실장님이신가...암튼 너무 설명 좋았어요 결혼준비하는 중에 일도 많고 탈도 많아서 망했다고 슬펐는데 아비가일은 일처리도 딱딱해주시고 완전 한번더 결혼하고싶은 심정이에요 입어봤던 드레스 다 시입고싶네요 이브닝 드레스는 안입어봤지만 드레스 하나하나 깨끗하고 너무 이뻐요 스타일 : 추천♥ 화려한건 화려하고 신상은 역시나 깨끗하고 단아한건 포인트가 있으며 전체적으로 다양합니다 옷상태 : 추천♥ 리허설드레스도 깨끗했지만 본식드레스는 더 깨끗했고 간혹 리허설드레스는 더러운샵도 있다는데 아비가일은 전혀 더러운거 없네요 실크라인도 얼룩하나 없이 깨끗했어요 서비스 : 추천♥ 예약이 많을때는 조금 지연되는 경우는 있지만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언제쯤 보는지 어디서 보는지 간간히 와서 말해주고 드레스 상담할때도 딱 원하는거 물어보고 그거에 맞게 최상으로 보여주며 드레스하나하나 입어볼때마다 어떤부분이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솔직하게 말해주고 다른거 물어봐도 설명 잘해주고 말하면 다해줘요 특히 물어본거 딱말해줬을때 좋았어요 TIP : 드래스는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해주는 드레스를 입어야 하며 욕심부리지말고 어울린게 가장이쁘고 신랑이랑 같이 가는것보다 동성친구나 먼저 결혼한지인이랑 같이 가는게 좋아요 보는 눈이 다르거든요 리허설때는 스튜디오 컨셉이랑 어울리는지도 확인해야합니다 드레스는 이쁜데 스튜디오랑 안어울리면 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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