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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6시에 방문 했었어요~ ㅎㅎ 우선 첫 느낌은 프라이빗하게 피팅룸이 되어있어서 좋았고 사실 주차때문에 제가 먼저 들어가 있었는데 원장님이 발렛담당하시는분?? 직접 말씀하셔서 주차 유도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주차로 예랑이가 예민해졌는데 분위기도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그리고 드레스!!! 왜 저한테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가지고와주시는것마다 너무 다 찰떡이었어요ㅠㅠㅠ 제가 뭘 원하는지 딱 캐치하시고 제 취향인것들로만 입혀주셨어요 샵 나오자마자 예랑이랑 얘기하고 벨에포크로 샵 정했습니다 이전 샵에서 입어보지 못한 다양한 스타일로 입혀주시고 정말 진심을 다해 피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 예쁘다고 해주셔서 더 감동😭 촬영가봉이 벌써 기대되요!!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정말 디테일이 많이 들어가있고 잔잔한 비즈가 있어서 조명이 어두워도 정말 이쁘게 빛나면서 신부를 돋보이게 해줘요! 샵 내부는 정말 쾌적했어요 ㅋㅋ 같이 간 예랑이가 투어한곳들 중에서 제일 쾌적했데요 옷상태 : 추천♥ 총 풍성 4벌 입었는데 그 중 1벌은 화보에도 안올라간 완전 초초 신상으로 입었어요 근데 신상 드레스가 아니어도 드레스 관리가 정말 잘 되어있고 벗고 입을때마다 드레스에서 섬유유연제? 비슷한 향이나서 좋았어요 ㅎㅎ 서비스 : 추천♥ 원장님이랑 실장님이 제 피팅 도와주셨는데 입고 벗을때 조심조심 도와두시고 가운만 입고있는 제가 어색하지않게 말을 많이 걸어주셨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