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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옥씬이 최고고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던 배경에서 만족도 높은 사진들이 나왔어요. 셀렉 도와주시는 분께서 제가 액자로 하려고 했던 꼽은 한옥씬의 자연스러운 사진보다 온뜰의 시그니처인 두사람이 손모으로 서있는 사진을 추천해주셔서 선택했지만 결국 두고두고 미련이 남더라구요. 본인이 하고싶은 걸로 해야 후회가 안남네요 😊 결론은 온뜰에피움 선택한건 후회가 없다~ 스타일 : 추천♥ 동선도 편하고 아주 다양한 배경을 위주로 찍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너무 입고 싶었던 드레스인데 온뜰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일을 골랐던터라 어울릴지 걱정이 많았는데 이런저런 시도를 해주시며 드레스를 살려주셨어요. (제 표정은 살리지 못했지만요 ㅠㅠ) 사진작가 : 추천♥ 꽃배경은 취향이 아니라 빼려고 했는데 작가님께서 그래도 찍어보기전엔 모르는거라며 적극적으로 진행해주셨어요. 오후타임이었는데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어요. 서비스 : 보통♥ 셀렉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부족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잘나온 사진이 너무 많아서 추리기 편하게 보여주시려는데 프로그램이 잘 안돼서 시간 좀 날려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저희한텐 표정 잘나온걸로 고르라고 말씀 안해주셨는데 옆방엔 더 상세히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그래도 사진작가님은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