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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16.11.20
드레스
디유드 라포엠

일요일 오후, 남자친구와 둘이 방문했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진행됐고요. 애프터드레스 포함 1시간 25분 정도 걸렸네요. 스타일 : 추천♥ 머메이드 드레스는 다른 곳에 비해 독보적으로 아름답고 독특한 디자인이 많습니다. 고민하지 않고 골랐던 샵이예요. 옷상태 : 추천♥ 좋았습니다. 너무 빨리 지나쳐서 드레스 상태를 제대로 알 수는 없지만 전반적으로 문제없이 깨끗했어요. 서비스 : 크게 문제가 있었다기보다 샵정하던 날과 완전히 다른 느낌에 실망했던 게 큽니다. 이번엔 결제가 끝난 시점이어서인건지, 엄마와 같이가지 않아서인건지 모르겠지만, 공장에서 컨베이어벨트 위에 올라간 상품이 된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샵 페이스에 맞춰서 해치우는 듯했다고 할까요. 제가 드레스를 비교해볼 때 어떤 점을 감안해서 보면 좋다든지, 예식 당일에 주의해야 할점에 대해서 등 안내받는 건 하나도 없고, 되려 제가 여쭤보는 점에 대해서만 대답해주시는 쪽이었어요. 샵정하는 날 담당자로 정해졌던 분이 해주신다고 했는데 처음보는 분이 진행해주셔서 낯선 상태에서 시작했고요. 상담 없이 옷부터 갈아입게 하고 시작했습니다. 드레스 정하는 날에는 촬영 가능한 샵이 많다고 주변 친구들에게 들었는데 여기는 촬영이 불가능하면서도 따로 카탈로그를 참고할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기억에 의지해서 본식 드레스를 골라야 했습니다. 샵 정하는 날보다 드레스 하나당 보는 시간이 훨씬 짧아서 제대로 충분히 본 게 맞는지도 불안했고요. 나오는데 설레는 기분이 아니라 해치운 느낌이 들어서 이돈주고 뭐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TIP : 담당자분을 보고 샵을 고르셨다면 끝까지 그분이 케어해주시는지 방문일 전에 확인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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