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영

신랑이랑 갔어요~ 세개의 홀이 다 예뻐서 선택하는데 애먹었어요ㅋㅋㅋ 버진로드에 서기만해도 벌써 설레요 홀분위기 : 추천♥ 개인적으로 작은 예식을 계획하고 여러군데 둘러보며 비교했습니다. 스몰웨딩은 저렴하게 할수있을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네요ㅋㅋ 더비싸요.. 홀 예쁜 곳 많았지만~ 대신...비싸요...백만원도 넘게 차이나 놀랐어요. 버진로드 길고 홀이 이렇게 이쁜데 가격도 착한 곳은 티웨딩 뿐이었네요♡ 그리고 예식장 패키지 드레스는 별로일거란 생각 싹 지워주셨네요 짱예뻐요 무엇보다 책자로 미리 확인할 수있는점 신뢰가 팍팍입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어요 아직. 깨끗하고 넓고 종류많아 선택했네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한건 더 얘기할것도 없어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고 최대한 신랑신부 조건 맞춰주시네옹 TIP : 비수기가 아니면 적은하객은 좀 어려울수있어요 대신 최대한 조정은 해주세요 후기에 주차문제 이야기가 좀 나와요. 어디나 결혼식장은 주차는 좀 힘들다는데 식 진행이 아직 안 되어 확실히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