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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꼬쟁

19.09.12
스튜디오
오브라마에스트라

예전에 친두가 스튜디오 촬영할 때 도와주러 갔더니 좁은 공간에서 여러 커플들이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면서 찍더라고요;; 스튜디오 공간이 넓은게 아닌대 여러 커플을 찍어 더 정신이 없었는데 그 때 기억으로 저도 정신없을까봐 많이 걱정하고 갔어요ㅠㅠ 근데 왠걸요!!!!! 도착하자마자 저희밖에 없었고, 3층 4층으로 나눠져있는데 층마다 컨셉이 달랐고 저희가 3층 찍을 때 2시간 전에 시작한 다른 커플이 4층에서 찍더라고요~~ 컨셉이 달라서 왔다갔다 이동은 했지만, 촬영내내 저희 커플과 겹치지도 않았고 스튜디오도 넓어서 너무 편하게 촬영했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인 촬영이니 이것저것 찍고 싶은 옷을 다 챙겨갔는데, 실장님께서 힘들실텐데 내색없이 가져온 옷들 다 입고 찍을 수 있게 해주셨고, 4~5시간 촬영을 6시간정도 찍었던 것 같아요^^;; 제가 어색해할 때마다 웃을 수 있게 해주시고 너무나도 친절하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찍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주위에 스튜디오 고민하신다면 바로 오브라마에스트라 추천합니다^^ 스타일 : 추천♥ 오브라마에스트라 색감에 반해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희가 촬영하기 전 컨셉이 바뀌었다하셨는데, 기존 컨셉을 유지하면서 빈티지 컨셉이 추가된거였더라고요^^ 너무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저희가 캐주얼 옷을 너무 많이 챙겨가서 힘들 수도 있을 것 같다하셨는데, 촬영시간이 많이 늦어졌는대도 불구하고 웃으시면서 재밌게 촬영해주셨어요^^ 셀렉하는 날이 기대됩니다.^^ 서비스 : 추천♥ 실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셨어요~ 웨딩촬영 많이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실장님 덕분에 웃으면서 재밌게 찍었어요^^ 원래 4~5시간이면 끝난다했는데, 저희는 6시간은 찍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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