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혜교

하우스 웨딩 컨셉이라 그런지 확실히 모던+미니멈+ 좀 자유롭고 채광이 든다는 점이 좋았어요.(하지만 낮예식이 아니라ㅜㅠㅠ) 조명도 단계별로 켜지는 점이 좋았고, 단독홀이라는 점이 역시 매리트. 생화장식이 굉장히 최소한으로 꾸며진듯해서 과하진 않아서 좋긴했지만 좀 아쉽긴 했어요. 그치만 꽃이 더 많았으면 과했을려나..?ㅋㅋ 일단 홀이 생각보다 작고 딱보면 아 아담하다? 싶은 홀이라 미니멈 하객이신 분들에게 참 좋을 듯. 저희는 하객인원이 좀 많을 예정인데 솔직하게 상담해주신 점이 인상깊었고, 의자추가는 어렵다고 하더라고요ㅠㅠ 그치만 꽉차게 했던 예식 사진도 보여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엘레베이터는 두대뿐이었나? 복합건물이라 다른 사람들이 섞일 염려가 있어 붐빌까 그게 좀 염려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2층 오른쪽 문에서 신부가 내려오고 중간 계단에서 아버지와 접선(?) 하고 같이 내려와서 버진로드를 걷는데, 어떨지.... 현재 후보 1순위예요. 음식 먹어보고 괜찮으면 이곳으로 결정하려고 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 웨딩 컨셉이라 그런지 확실히 모던+미니멈+ 좀 자유롭고 채광이 든다는 점이 좋았어요.(하지만 낮예식이 아니라ㅜㅠㅠ) 조명도 단계별로 켜지는 점이 좋았고, 단독홀이라는 점이 역시 매리트. 생화장식이 굉장히 최소한으로 꾸며진듯해서 과하진 않아서 좋긴했지만 좀 아쉽긴 했어요. 그치만 꽃이 더 많았으면 과했을려나..?ㅋㅋ 일단 홀이 생각보다 작고 크래프트한 느낌이 있는 홀이었어요. 저희는 하객인원이 좀 많을 예정인데 솔직하게 상담해주신 점이 인상깊었고, 의자추가는 어렵다고 하더라고요ㅠㅠ 그치만 꽉차게 했던 예식 사진도 보여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후보 1순위예요. 음식 먹어보고 계약하려구여:-) 음식 : 보통♥ 다음주쯤 시식하러 한번 가볼까 해요. 하지만 평이 좋아서. ㅋㅋ 음식만 만족 하면 이곳으로 결정하려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좋았어요. 식장 투어해주시는 분도 유쾌하니 좋았네요. 투어할때는 에어컨이 없어서 좀 더운게 아쉬웠지만 자부심이 느껴지는 설명과 솔직한 설명에 더 마음이 끌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