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탱이

일단 작가님의 실력이나 컨셉 등 결과물은 강추하지만 이후 사진 셀렉, 서비스, 접객 태도 등은 돈독에 혈안 오른 개양아치 스러워서 돈 생각 안 하고 거부감없는 깔끔 고퀄 컨셉 생각하시는 분에겐 추천하지만 비용 생각 1이라도 생각하시는 일반 분에게는.....피해자는 저로 끝나길 바라는 마음 담아서 후기 씁니다. 스타일 : 추천♥ 컨셉이 민망하지 않고 깔끔 고급스러워 좋았어요 사진작가 : 포즈 유도 멘트나 타이밍 캡처 등 빠릿빠릿하게 멋졌어요 센스도 넘치시고요 서비스 : 접객 태도 양아치 같습니다. 사진 셀렉하러 갔다가 20장 이상의 추가는 기본이란 식으로 불손한 태도로 유도하고 추가 금액 얼마냐고 물으니까 '돈 생각하면 앨범 퀄리티 떨어지니까 돈 생각하지 마세요'라는 황당 멘트 들었습니다.(남의 돈인데 돈 생각하지 말래요) 식 한달 반 전에 촬영했는데 식전 영상 위한 수정본 문의하니까 '계약서 상에 앨범 배포전에 수정본 유출 없으니까 식전영상은 원본으로 알아서 하세요' 하시는...그럴거면 수정본은 왜 팔아먹었는지 다같이 돈독 올라서 액자+파일 못 팔아 먹어 혈안 됐는지 접객 태도 개양아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