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커벨
드레스투어 두번째 샵이었는데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스타일 : 소매가 있는걸 원했는데 다 탑드레스에 끈이나 볼레로를 덧입는 방식이어서 아쉬웠습니다. 옷상태 : 신상으로 보여주셔서 상태가 좋긴했는데 하나는 실밥이 쭉 늘어났어요. 비치된 속옷은 상태가 아주 나빴습니다. 둘레도 너무 커서 중간에 한번 흘러내렸네요.... 서비스 : 보조로 도와주시는분이 굉장히 서투셨고 실장님? 도 답답해하시는게 느껴져서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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