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졍이

당산역에서 나오자마자 있고, 위치도 괜찮고, 홀도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괜찮은편이었어요- 그리고 리젠시홀은 채플형식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내년 4월부터는 채플형식의 새로운 홀이 된다고 하니 관심 있는분들은 가셔서 상담 받아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외관이 좀 낙후되었고, 한 층에 홀이 두개인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은 한층에 2개가 있는데 워낙 넓어서 복잡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그랜드홀이 훨씬 이쁘고 좋았어요! 음식 : 보통♥ 들어가보지는 못해서 어떤지 평은 할수 없지만 이곳은 명인 셰프님이 하시는곳이라 괜찮다 하더라고요- 서비스 : 상담시간보다 일찍 가긴 했는데, 알아서 홀을 보고 오라고 해서 그점은 좀..... 별로였어요- 그래도 상담은 친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