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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로옴뇸뇸뇸

19.09.22
드레스
라보네르

드레스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피팅 횟수는 총 3회였고요 저는 처음부터 수입이나 블랙라벨 빼고 기본라인만 보여달라고 요청했어요 근데 마지막 세번째로 입은게 수입이라는 거예요... 당연히 입고 나서야 알았구요 추가금 50만원이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이셨네요 특별히 30만원으로 해주겠다며 ㅋㅋㅋ 저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 샵은 버린 상태라 딱히 반문도 안하고 나왔네요 피팅 전에 간단하게 머리 손질하는거나 티아라나 귀걸이 같은 거 일절 없었고요 (이게 필수는 아닌데 먼젓번 샵이랑 자꾸 비교되네요) 드레스를 입고 벗을 때 바로바로 가운 챙겨주는 건 기본 매너 아닙니까? 가운은 한번도 입어보질 못했어요 진짜 대충대충 ㅋㅋㅋㅋ 게다가 이미 높은 단상 위에 올라가서 드레스 입는건데 거기다가 또 킬힐을 신기는 거예요 제가 발이 아파서 힘들다 말씀 드렸는데도 약간 낮은 굽으로 바꿔서 끝끝내 신기더라구요 여전히 발은 아팠고요 그날 저만 그렇게 느낀건지는 몰라도 배려 따위 기대하기 힘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요청 무시하고 수입드레스 입히고 드레스 추가금 유도했던게 제일 불쾌했어요 천박한 장삿꾼이나 하는 행동입니다 열심히 파세요 스타일 : 샵 내부는 아담한 편이에요 드레스 수준은... 다른 샵에서 먼저 봤던 기본라인이 너무 예뻤던 걸 봐서 그런지 여기 드레스는 동일한 기본라인 내에서 비교해봤을 때 퀄리티는 상당히 낮았습니다 옷상태 : 특별히 관리가 부실하다거나 안 좋은 건 없었지만 신상이 자주 업그레이드 되진 않는거 같아요 서비스 : 여러가지로 불쾌했어요... 드레스 수준은 차치하고서라도 저희를 담당해주신 분이 원장님이었던 거 같은데 손님의 의견을 새겨들을 자세가 좀 더 필요하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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