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시나몬

그랜드볼룸홀 사진만 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외관은 정말 낡기그지없지만 내부 홀은 이뻐요. 다른 홀은 못보고 그랜드볼룸만 봤는데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공간에 분위기 좋습니다. 다만 3층의 아모르홀과 비스타홀은 완전 비추입니다. 예쁘고 뭐고를 떠나 너무 정신없어요. 로비가 진짜 너무 정신없어서 혼이 쏙빠져요. 음식 : 보통♥ 피로연장은 시장같이 정신없고 음식이 바닥에 떨어져있는데 관리 안되더라고요. 빈그릇들도 많고... 관리가 잘 안된다는 느낌이었어요. 음식은 맛있다는데 계약안해서 안먹어봤습니다. 서비스 : 직원들 왤케 불친절한걸까요. 예식있는날 방문했는데 예식때 참석한 손님들한테 소리지르면서 비키라고 하시더라고요. 깜짝놀랬습니다... 예약할때부터 "오고싶음 오시고요~ "라고 말하거나 견적서 날짜 하루 더 요청하는데 팔짱끼고 "음~ 그날짜 굳이 필요하실까요?" 하는 모습 보고는 완전 경악했습니다. 정말 최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