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_IN_G

예식을 2주 앞둔 예신입니다. 폐백음식을 알아봐야 할 때가 되어서 웨딩홀 자체에 폐백음식으로 할까 고민하던 차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웨딩북으로 알아봤습니다. 폐백 의미가 처음으로 시부모님 비롯해서 시댁어른들에게 드리는 인사이기에 음식 또한 그냥 준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웨딩홀 안에 구성품 또는 후기도 많고 이벤트도 하는 천년사랑폐백 구성품을 비교하며 음식안에 의미도 찾아봤습니다 ^^;; 폐백음식 하나하나에도 의미가 있어서 구성품을 따지다가 저는 [천년 금1호]로 했습니다. 금액도 20% 할인, 이벤트까지 웨딩홀 자체에서 하는거랑은 역시 다르네요. 또한 다른 업체보다 종류에 구성품이 후기 많은 곳은 그럴 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음식도 맛있게 잘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