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졔졔

제가 본 곳은 그레이스 홀인데 저 샹들리에가 들어오면 크으으👍 하객석도 일부는 원형, 일부는 패션쇼 처럼 버진로드를 향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컨벤션 홀 답게 어두운 분위기의 홀에 샹들리에가 영롱하게 반짝반짝 신부의 걸음마다 들어오는데 진짜 예쁘고 드라마 같았어요. 예비신랑이랑 둘이 보자마자 여기다 하고는 정신차려보니 저희가 계약서를 적고 이체를 하고 있더라는👍 음식 : 추천♥ 한중일식 모두 조화롭고 깔끔해 보였어요. 시식을 해야 알겠지만 친한 친구도 여기서 11월 예식이라 시식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간도 안 쎄고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기대중! 서비스 : 추천♥ 상담해 주신 박화영 과장님 되게 친절하시고 어떤 부분을 고민하는지 디테일하게 물어봐주시고 궁금한건 시원하게 대답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