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루루ㄴ

로비가 예뻐서 입구부터 호텔예식 느낌 납니다. 그리고 지상이라 좋고, 계단으로 바로 이어져 있어서 좋아요. 저흰 딱 12시 타임을 찾고 있었는데, 12시 예식이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 식장들은 11시 30분이나 1시가 많았거든요. 신논현역이나 강남역, 언주역에서 갈 수 있어서 교통이 매우 편리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식대나 대관료/꽃장식도 비슷한 조건의 다른 식장들과 비슷한 가격이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후기사진들에 천장이 낮아보이는데, 실제 예식에서는 어두워서 전혀 낮아보이지 않아요. 일반 다른 호텔들과 비슷한 정도입니다. 분위기는 어둡고 차분하고, 좀 올드하긴 한데 그래서 우아한 느낌도 있어요. 저희는 드레스랑 턱시도가 좀 옛 느낌의 우아한 걸로 고를거라서 잘 어울릴것 같았어요. 그리고 지상2층에 있어서 계단으로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음식 : 보통♥ 아직 시식 안 해봤어요. 근데 맛있다고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친절하세요. 미팅도 단독룸에서 친절히 안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