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하루울비

19.10.04
드레스
레이앤코

대표님을 비롯하여 모든 직원분들이 다들 너무 나긋나긋하시면서 친절하시구, 핑크핑크 블링블링한 분위기가 정말 공주놀이하는 맛 났습니다.ㅎㅎ 비즈와 레이스, 조금은 무거운 화려함도 괜찮다고 하시는 신부님. 혹은 목이나 팔이 얇고 기신 체형이시거나 상체마름이신 분들께 왕 추천이요! 스타일 : 보통♥ 우아하고, 크고 작은 비즈가 많이 들어가 있고, 피팅해볼 때 체형 걱정은 전혀 안해도 될것같아요. 드레스가 아주 넉넉하더라구요...ㅎㅎ 그렇다고 마른 분들이 입었을 때 태가 안나는게 아니라, 비즈 활용을 워낙 고급스럽게 잘 한 비즈 맛집이라서 마른 분들이나 목과 팔이 얇고 기~신 분들께는 또 그만큼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드레스들이 많답니다! 대체적으로 조금 무거워보이는 화려함이 묻어난 디자인들이 많았어요. 실크보다는 비즈 쪽을 원하시는 신부님들께 추천합니다! 단아한 느낌보다는 화려한 분위기의 드레스들이 많구요, 샵에서 악세사리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실버긴 하지만 일단 그게 너무 예뻐서 들어가자마자 시강입니다...ㅎㅎ 다만 예약 시간보다 일찍 갔는데 전 타임에서 사용한 룸이 정리가 덜 되었다면서 조금 늦게 피팅하게되었는데 그것때문에 뒷 샵 방문이 늦어져서 아쉬웠어요ㅠㅠ 옷상태 : 보통♥ 드레스가 고급스럽고 예쁜 것에 비해서 드레스 상태가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대표님께서 직접 피팅해주셨는데, 제가 간 타이밍이 그냥 좋지 않았다고 생각하려구요ㅠㅠ 하지만 신상 보유는 장담합니다!ㅎㅎ 대표님이 이건 어떤 드레스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다 설명해주셔서 드레스를 훨씬 더 잘 볼 수 있어서 이 점은 너무너무 좋았어요 :) 서비스 : 보통♥ 일단 입장하면서부터 다들 너무너무 친절하십니다!ㅎㅎ 샵 분위기도 밝고 좋았구, 직원들 한 분 한 분 정말 친절하세요 너무너무 환하게 계속 웃고계시고 :) 그리구 전 대표님께서 피팅해주셨는데 제가 음악한다고 하니까 우리 애도 음악하고 싶어하신다면서, 제가 살쪘다고 하니까 대표님도 요즘 어쩌구 저쩌구.. 덕분에 피팅하는 시간이 전혀 어색하지않구 오히려 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피팅룸에 있는 가운이 핑크색이라서 그냥 너무 공주놀이 하는 것 같구 재밌었어요!ㅎㅎ 다만 끝나구 여기 저기에서 피팅비 지불했냐고 확인하셔서 그게 조금 민망하구.. 조금만 더 물어보셨으면 불쾌할 수도 있겠다 싶으셨어요ㅠㅠ 그래도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우아한 분위기의 조용한 샵이었습니다 :)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