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바라깅

단독홀에 깨끗 깔끔분위기라 기대됩니다. 오후상담이라 당일결정할시간이 몇분채 안되어서 시간을 조금 주시는 배려를 해주셔서 당일계약했습니다. 단독홀로 이동이 편한게 장점이지만 북적거릴것같아 장단점이 있을수 있을것같습니다. 밥펠가모로 워낙 유명해서 하객분들이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주차는 후기에 좁다고 한후기들이 있었는데 실제 가보니 깔끔하고 괜찮아보였습니다. 정식직원분들이 안내를 해서 혼선을 줄여주신다고 강조하셔서 서비스기대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단독홀에 90분단위라 좋았어요. 채플홀을 선호하진 않았는데 깔끔하고 사진분위기가 이쁘게 나오는것같아요. 채플홀의 나무의자가 아쉬운것 빼고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신은 모두 맘에 들어했구요) 일정, 시간대와 인원조율 잘해서 당일계약했습니다. 음식 : 추천♥ 예식한달전기준으로 식사가능하여 먹어보진않았지만 밥펠가모로 불리기에 큰 걱정안합니다. 청결과 음식에 신경 잘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서비스 : 추천♥ 예식이 하고있던지라 중간중간 식을 보면서 상담하느라 정신은 없었지만 예식 참고할수 있어 좋았구요. 차근히 꼼꼼하게 설명해주신것같습니다. 본식날 생각지 못한 시설들(혼주대기실, 신부화장실, 캐비넷이용 등)에 대해서 설명해주셔서 이런것들도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