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새

남편리뷰> 본식 당일에 긴장을 많이 해서 진땀도 흘렸고, 그러다보니 시작하기도 전에 급격히 피로해졌습니다. 덕분에 자세도 표정도 잘 안나왔었는데 좋게 말씀 해주시고 결과적으로 사진도 잘 나와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촬영도 좋았고 결과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신부리뷰> 결혼은 6월 1일. 벌써 4개월이 지났네요. 웨딩촬영도, 본식촬영도 메리골드에서 진행했었습니다. 웨딩촬영때는 즐거운 추억 쌓는다는 생각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본식의 경우는 상황이 상황인지라 긴장을 안한다고 해도 안할수가 없었어요. 참 마음의 위로가 되었던건, 웨딩 촬영을 같이 진행하셨던 작가님이 본식때 와주셔서 .. 많은 의지가 되었다는 거에요. 부모님들도 본식때는 인사드리랴 바쁘시고 친구들하고도 이야기할 여유가 없는데.. 작가님은 사진 찍어주시느라 계속 붙어 계시잖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어미새와 아기새처럼 졸졸졸 따르게되더라구요. 길잃은 아기새처럼 떨지않게 .. 그리고 계속 긴장을 풀어주신 메리골드 작가님 스타일 : 추천♥ 남편리뷰> 분당 성요한성당 대성당에서 촬영을 했는데, 일반적인 예식장이 아니어서 사진 찍으시는데 애로사항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 어색하지 않게 잘 찍어 주셨고 아주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신부리뷰> 작가님이 본식날 일찍 오셔서 성당을 둘러봐주셨어요. 성당이 꽤 큰지라 성당 외부 이곳저곳 다니시면서 어디서 사진찍으면 좋을지 알아봐주셨는데.. 남편이 긴장한 나머지 땀을 많이흘려서 시원한 실내에서 찍게 되었습니다 ㅋㅋ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으시고 실내에서 드라마틱한 사진을 찍어주려 해주시던 작가님의 센스 최고였어요. 사진작가 : 추천♥ 남편리뷰> 제가 긴장을 많이 해서 작가님 의도대로 잘 따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찡그리는 표정 하나도 없이 촬영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전문가는 다르네요. 신부리뷰> 솔직히 말해서 촬영때는 저희끼리만 있으니까 피곤한것도 덜 했는데.. 본식때는 제가 모르는 어른분들도 오셔서 더 긴장되기도 하고 한명한명과 마치 사진을 처음찍는 것처럼 활짝 웃고 찍어야해서 입에 경련이 나더라구요. 힘들어서 입을 대강 웃고있으면 작가님이 꺄르르~ 해주셔서 다시 정신이 번쩍 들게해주셨습니다 . 작가님 감사해요 덕분에 사진들이 전부 다 밝아요 ~!!! 서비스 : 추천♥ 남편리뷰 > 지친 와중에도 표정 잘 캐치해서 자연스럽게 찍어주시고 보정도 과하지 않게 해주셔서 자연스러운 결과물이 나온 것 같습니다. 신부리뷰> 신부대기실과 식을 올리는 대성당의 동선이 좀 떨어져있어서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힘드셨을텐데도 내색안하시고 맞춰주시려던 작가님. 감사합니다 !


